오감으로 느끼고 온몸으로 표현하는 영어,
노블키즈는 영어가 즐거운 아이를 목표로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영어가 중요하지 않았던 적은 없습니다. 유아때의 즐거운 영어 노출이 얼마나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내는지 생생한 노블키즈의 현장 경험이 말해줍니다.
노블키즈는 유·아동기의 발단 단계를 이해함으로써 다양한 놀이 수업을 설계하여 아이들마다 각기 다른 특성을 인정하고, 흥미를 이끌어 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노블키즈 만의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아이들이 영어를 자유롭게 놀이하면서,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아이"가 아닌 "영어가 즐거운 아이"를 목표로 합니다.
noble studio
noble studio 
영미권 원어민 크루 1명당 아이 4명의 초소형 그룹 케어로, 맞춤 대화와 깊이 있는 영어 몰입 환경을 제공합니다.
검증된 세계 아동문학상 수상작과 원서가 가득한 도서관에서 스토리텔링의 즐거움과 올바른 독서 습관을 키웁니다.
정글짐 · 체육실 · 흙놀이방 등 다채로운 테마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신체 발달과 창의적 감각을 함께 키웁니다.
음악·미술 등 예술과 영어가 어우러진 오감 자극 활동을 통해 아이의 풍부한 감수성과 표현력을 깨웁니다.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대상'이 아닌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언어'로 받아들이도록 돕습니다. 즐거움이 있는 곳에 진짜 행복이 있다고 믿습니다.

발달 단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놀이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가 신뢰하는 노블키즈가 되겠습니다.

아이 개개인의 고유한 속도를 존중하는 환경에서 다채로운 즐거움을 경험하며, 단단한 내면의 성장과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갑니다.
아이가 영어를 처음 만나는 순간이 '학습'이 아닌 '놀이'로 기억되도록 합니다.
암기나 반복 학습이 아닌, 일상적인 놀이 속 반복된 노출을 통해 언어가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합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스스로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없는 자신감을 키웁니다.
예술, 신체, 문학 등 다양한 영역의 놀이를 통해 영어 능력뿐 아니라 아이의 전인적인 성장을 함께 돕습니다.